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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정말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시는 군요! 우선 한라산 등반 코스를 살펴보면은 1. 어리목 - 윗세오름 대피소 총길이:4.7km 등반시간: 2시간 특징: 처음가파르고 중간부터 사제비동산(약수터있음)부터는 완만함/ 정상까지 못 감. 2. 영실 - 윗세오름 대피소 총길이:3.7km 등반시간: 1시간30분 특징: 처음가파르고 80%정도 부터 완만함(노루샘물-약수터있음) / 정상까지 못 감. 3. 성판악 - 진달래밭 대피소 소요시간:3시간 - 정상 총길이:9.6km 소요시간:4시간30분 특징:대체로 완만 중간정도에 약수터 있음./ 정상까지 가능. 4. 관음사 - 용진각 대피소(매점없음) 소요시간:3시간30분 - 정상 총길이:8.7km 소요시간:5시간 특징:코스 중에서 가장 험난 함. / 정상까지 가능. 코스를 선택하셔서 가까운 숙소를 선택하기에 앞서 제주시권에서 어리목 30분, 영실 40분, 성판악 30분, 관음사 15분 내로 코스 입구까지 가능합니다. 서귀포시권에서는 어리목 30분, 영실 30분(중문에서 15분), 성판악 30분, 관음사 45분 내로 걸립니다. 그래서 제주시나 서귀포시의 펜션에 주무셔도 등반하시기에 나쁜 조건은 아닙니다. 참고로 성판악코스 근처에 ‘예이츠산장’이라는 펜션이 있고 어리목과 영실과 가까운 숙소는 그린벨리라는 펜션이 있습니다. 강미자님이 남기신글 -------------------------- 한라산등반을 하기위해 성인2명. 근처 숙박할곳을 찾아보니 시설이 별로 없드라고요 이싸이트에도 한라산쪽엔 숙소가 없나요?~ 추천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