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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세요 손석님 저희 더좋은 제주여행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도를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사실 주위의 작은 섬들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요즘은 우도를 많이 가시는데 사실 우도말고도 말씀하신 대로 마라도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마라도는 대한민국의 최남단에 있습니다. 그리고 해안가의 가파른 절벽과 기암도 멋있고 대한민국의 남대문이라 불리는 해식터널과 해식동굴도 빼놓을 수 없는 마라도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해안선의 총 길이가 4km남짓이여서 , 산책하듯 가볍게 둘러보면 1시간 30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도보뿐만 아니라 마라도에서는 15000원 정도 지불하시면 미니차를 타시고 마라도 한바퀴를 쉽게 돌아보실 수 있으십니다. 그리고 마라도내에서는 마아도 등대, 잠수작업의 안전을 비는 처녀당, 마라 분교,등이 볼만 합니다 마라도를 가실려면 송악산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30분 정도 가시면 됩니다. 송악산 아래 산이수동 선착장에서 한시간 간격으로 떠나는 유람선을 이용하시면 짧은 시간에 마라도를 다녀올 수 있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다른 문의점이 있으시면 저희 더좋은 제주여행(064-721-9556~7)으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석님이 남기신글 -------------------------- 우도는 저번 여행에 다녀왔구요 그래서 다른 곳을 가보고 싶어서 찾다가 어떤분이 마라도를 가보라고해서여 마라도는 어떤 곳인가요 마라도에대해서 알려주세요 |